현장에서 남겨 준 기록

짧은 한 줄부터 실험 회고까지, 형식을 섞어 모았습니다.

푸시 전달 성과 실험실 3주차 모듈에서 ‘표시 대비 오픈’만 따로 보니, 카피 문제가 아니라 잠금화면 미리보기 길이 문제였습니다. 그 한 가지를 고치고 주간 오픈이 눈에 띄게 안정됐어요.

— 박민지 · 프로덕트 매니저

★★★★☆ · 알림 카피 측정 스튜디오

카피 변수를 세 개 이상 동시에 바꾸지 말라는 규칙이 처음에 답답했지만, 결과 해석이 훨씬 깔끔해졌습니다.

— 플랫폼형 후기 · 익명

서울이 아닌 목포에서도 라이브가 안정적이었습니다. 녹화본 타임스탬프가 잘 정리돼 있어 야근 후 복습하기 좋았어요.

— 하늘 · 광주

핀테크 앱 클라이언트. 코호트 리텐션 워크숍 이후 주말 발송을 줄였더니 옵트아웃이 한 달 만에 눈에 띄게 줄었습니다. 다만 사내 BI 연결은 아직 수작업입니다.

— 익명 · 핀테크 업계 클라이언트

케이스 스터디

조금 더 긴 이야기

지역 커머스 앱 — 저녁 타임 슬롯 재배치

수강 전 팀은 전 사용자에게 동일 시각 푸시를 보냈습니다. 퍼널 스튜디오 과정에서 출근·점심·퇴근 코호트를 나눈 뒤, 재고 알림만 저녁으로 옮겼습니다. 4주 관찰 결과 딥링크 전환은 소폭 올랐고, 알림 끄기 비율은 감소했습니다. 한계: iOS 프리뷰 텍스트 길이 제약은 별도 디자인 협의가 필요했습니다.

헬스케어 스타트업 — 권한 요청 시점 이동

온보딩 첫 화면에 권한을 묻던 흐름을, 첫 리마인더 가치가 보이는 시점 뒤로 옮겼습니다. 전달 가능 사용자 풀은 처음엔 줄었지만, 실제 오픈하는 세그먼트의 품질이 올라 주간 활성에 도움이 됐습니다. Evo Tech 체크리스트의 ‘가치 증명 후 요청’ 항목을 그대로 적용한 사례입니다.